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몸이 탈락하면 [樂山님의 Nepal Trekking 사진] [몸이 탈락하면] 몸이 탈락한다는 것은 꼭 죽어야만 알게 된다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제자리로 되돌아 간다는 것 즐기던 담배도 자연 끊어지고 먹고싶다는 생각도 사랑하는 마음조차도 그리웁고 보고싶다도 물론 없다 무슨 생각도 생겨 날 끈덕지가 없다 몸이 없는데 무엇이 있어서 작동하랴 원래 제자리로 하나하나 수습되며 자연이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 남은 것 모두 몰록 땅에 흡수되고 나라고 내어 세울 것조차 없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란 걸 좀 더 탈락하기 전부텀 2005.09.18새벽에..山谷 (Year Of Tibet): 2005. 9. 19. 반디반디 반딧불이(반디반디) 작시. 강희창 작,곡. 김 훈 햇님도 모르게 어둠 속으로 날아 날아와 찾은 푸른 세상 반디반디 여기는 지구별 숲으로 모여라 마음의 호롱불 하나씩 켜고 주거니 받거니 반디반디 밝고 환한 얘기 보고 있을까 듣고 있을까 하늘 숲에선 다 같이 부르자 반디반디 맑고 고운 노래 달님도 모르게 까만 밤 하늘 함께 어울려 흥겨운 맞장구 반짝반짝 여기는 별나라. * 고무밴드님, 반갑습니다 바람새에서 뵌듯.... 진우님과는 연이 길었었는데, 제가 대구 시노래 콘서트에 참석 못해 고무밴드님을 만날 기횔 놓쳐버렸네요 작년에는 제가 그곳에 함께 했었는데.... 음악 너무 맘에듭니다 좋은 인연이시옵기를...... 2005. 9. 17. 이전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