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이문세 / 광화문연가 이 노래는 인기 시사만화가 심난파씨(본명 심민섭·56·사진)의 풍자만화집 를 바탕으로 구성된 연극의 주제곡이 었으며, 노래의 원래 주인공은 흔히 알려진 것처럼 이문세가 아니라 당시 잠시 활동하다 사라진 최현주라는 가수였다. 그동안 일간지에 시사만화를 그려왔고 현재도 대전일보에 '꼬툴씨' 라는 타이틀로 연재를 하고 있는 심난파씨는 이같은 사실을 밝히면서 "최근 시골의 한 PC방에서 누구에게 급히 E메일을 보내려고 들어갔다가 포털사이트에서 이수영의 '광화문 연가' 리메이크가 인기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정말 반가웠다. 옛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며 잊고 있던 과거사를 돌이켰다. 심씨는 지난 84년 6월부터 89년 1월까지 사회적으로 큰 화제가 됐던 '가라사대.. 2005. 12. 20. 한강물도 얼고... 기온은 영하10도 안팎에서 점점 떨어지기만 하고 12월들어선 하루도 포근한 날이 없었던것 같네요 오늘아침 일산 가다가 만난 눈이랑 오후 돌아올때 한강물이 얼은 모습 똑딱이로 잡아 본 것 입니다. 추운데 건강 각별히 유의 하세요 2005. 12. 18. 이전 1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