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속상한 일... 요새 많은 분들을 만나보면... 공통적인 화제가 있습니다. '너무 어렵다...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다...' 라는 말씀.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크기에 귀기울여 이야기를 듣고 나눠봅니다. 이야기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왜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나...'라는 이야기와 '앞으로 헤쳐나갈 방법은 과연 있는가?'라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이야기가 오가도 똑 부러지는 해결책은 나오지않습니다. 당연하지요. 세월은 흘렀는데...사람은 바뀌지않고있으니까요... 음악하는 사람들은 다른 분들에 비해서 더 어렵습니다. 음악은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 여겨지지않으니까요... 멋들어진 대답을 할 수없는 제 자신이 화가 날 때도 많아집니다. 단지 믿는게 .. 2005. 12. 5. 한 달 남았네요... 2005년 벽두에... 어떻게 올해가 지나갈까?...하고 생각에 잠겼었습니다. 매년 그저 그렇게 챗바퀴 돌듯이 지나가는 세월... 올해는... 12월에 다른 해와는 다른 뿌듯함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11월 마지막 주입니다. 많은 일이 생겼었고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본부 입구에는 음악회를 할 때마다 받은 꽃다발을 세워놓은 자리가 있습니다. 꽃다발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서 주신 분들의 얼굴이 그려져있네요. 올해의 가장 큰 기쁨이 있었다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다는 것일겁니다. 크~게 감사드려야할 부분입니다...^ 2005. 11. 28. 이전 1 ··· 725 726 727 728 729 730 731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