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밖으로 나가고픈 병 '고무밴드'라는 깃발을 앞세우고... 작은 자동차에 살림살이를 싣고... 전국을 누빈지 반 년이 지났습니다. 음악을 들려드렸던 마음 따뜻한 분들과의 만남에서 얻은 가장 큰 기쁨이 있다면... 아직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다고 믿게 된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비관적인 생각과 비판적인 눈길로 우리나라 전체를 바라보던 시각이 점점 따뜻하게 변하는 것을 느끼면서... 제가 해야할 일과 하고싶은 일의 차이를 분명히 알았습니다. 오늘... 날은 차가워졌지만... 투명하고 사랑스럽네요... 사랑하는 동생을 배웅하고 들어와앉으니... 자꾸 밖으로 나가고픈 마음 주체할 수 없습니다. 2005. 11. 8.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일저일로 바빠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는 제게... 넘치는 사랑 베풀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몇 시간 후면 목포로 내려가야하네요.. 가슴 가득한 사랑만 전해드리고 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2005. 10. 16. 이전 1 ··· 726 727 728 729 730 731 732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