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마음이 아픕니다... 세상에는 기쁜 일도 많지만... 그만큼... 슬픈 일도 많습니다. 큰 소리로 엉엉 울어서 풀릴 일이라면... 다행이라고 생각되지만... 제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가슴이 뻥 뚫려버리는 허탈감에 힘이 좍 빠집니다. 누구나 잘 되지않을 것을 알면서 저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책임이 분명히 따르는 일도 있다는 것은 언제나 명심해야겠습니다. 2005. 12. 19. 속상한 일 2 자고로... 남을 돕는 일은 자신을 돕는 일과 같다. 연탄 한 장 넣지못하는 사람이 천지에 넘쳐나고... 부모가 버리고간 굶주린 아이들이 잠긴 문 안에 있는데... 잔치를 벌이다니... 앞으로는 철저히 참석할 자리의 행사성격을 따지고 나가야겠다. 2005. 12. 9. 이전 1 ··· 724 725 726 727 728 729 730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