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4 오랜 기다림에서 벗어난 날 근 50일을 기다려 온 일의 결과가 나왔다. 아무런 통지가 없네...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닐까? 요새... 무슨 일을 하려고하면... 일을 못하게 가로막는 일이 생긴다. 그저 가만히 있으라는 계시일지도... 6월은 전부터 편하지않은 달이었다. 원래 홀수의 어감을 좋아하는데... 1...2...4...6...8...별로고...9...10....별로고... 3월...7월...12월...중간정도? 5월...10월...최고! 이제 들어가서 좀 자둬야지... 오후에 손님이 오신다니... 시내도 나가봐야하고... 2005. 7. 1. 게시판을 더 만들다... 우리 홈을 가만히 보니... 아무리 공식사이트라고는 하지만... 우릴 찾아주신 분들이 재미있게 지내실 공간이 없다. 모두 우리 음악...우리 사진...우리 악보...우리 이야기... 공산당도 아니고... 그동안 생각해두었던... 일기장... 우릴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한 앨범... 그분들의 홈을 마실가기위한 북마크... 아침부터 만들어놓고보니... 메뉴가 제법 길어졌다...^^ 과연... 어떤 분이 제일 먼저 올려주실까?... 2005. 6. 28. 이전 1 ··· 371 372 373 37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