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140305 봄볕이 그린 아지랑이 위에 그리움 고픈 얼굴 가물가물 뚝뚝 떨어지는 가슴 조각 자주 눈물이 납니다. 슬픔이 눈물을 마중 나가는 게 아니고 감동이 눈물과 함께 자리를 폅니다. 뭔가 이루려고 힘든 시간을 버틴 가슴을 헤아리다 눈물이 주루룩... 작은 것이라도 이뤄 본 자의 동료애 같은 걸까요? 아이들과 노래 만들기... 다시 시작합니다. 봄볕 아래서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2014. 3. 5. 20140205 12월 마지막 주쯤 되면 후다닥 지나버린 일 년을 되새기며 새해를 맞을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주변에 섭섭하게 한 일은 없었는지 꼭 해야 할 일을 미루고 있지 않았는지 감사하다는 마음을 제대로 전했는지... 새 마음으로 한 달가량 지내다 보면 다시 설날을 맞습니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지 양력인지 음력인지... 다행히 올해 설에는 안부 문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2월은 달도 짧지만 개학에 졸업식에 봄방학에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3월에 들어서야 새해 들어 바뀐 모든 시스템이 정상 가동됩니다. 매년 12월 초에 졸업, 종무, 종강, 결산... 모든 걸 마치고 1월 초까지 20일 정도 새해 휴가를 즐긴 후 모두 함께 시작하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대한민국이 아시아에 있는 한 어려울 수도 있.. 2014. 2. 5. 이전 1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