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120710 집에서 만든 햄버거. 롯데 햄버거 패티를 넣었다. 하림 것도 있던데... 한 끼 식사로 적당함. 전남 제일고등학교 청소년 문학축제. 한보리 형의 시노래. 남학생이 많아 보이네... 장비 정리하고 집에서 소주 한 잔. 이름 모르는 벌레. 내가 관심을 보이자 더듬이를 모으고 가만히 있다. 움직일 때는 더듬이를 폈다 접었다 반복한다. 시력이 안 좋으신가? 눅눅한 김을 반찬으로...김무침. 여러 가지 양념이 있겠지만... 간장, 고춧가루, 통깨, 참기름, 파...를 넣으라는 가르침에 설탕, 마늘, 후춧가루를 가미했다. 다음엔 식초 넣고 만드는 것도 도전해볼 것. 김을 잘 구워서 봉지에 넣고 마구 부순다. 저장할 반찬통에 김을 넣어주며 양념을 섞어주면 끝. 밥 한 공기 간단히 비움. 오늘의 뮤비... The Te.. 2012. 7. 11. 20120709 쓰레빠김...어딜 가시나? 과일이 넉넉한 요즘... 아침은 토마토+요구르트 밤에 개들이 오랫동안 짖었다. 이 친구 때문인데... 덕분에... 우주닭 한 마리 소천하셨다. 또 다른 사건 현장. 수탉의 꼬리털이 흩어져있다. 근처에서 발견한 수탉의 긴 꼬리털. 시도때도없이 울던 장닭... 어디로 갔을까? 날마다 사건이 일어나도... 겉으론 평온한 시골의 일상. 여름은 깊어만 간다. 요즘 내게 각별한 애정을 보이는 우주닭 3호. 김밥 한 번 준 게 인연이 되어 나만 보면 쫓아온다. 가까이 와서 엄지발톱을 톡! 쪼고 빤히 쳐다본다. 밥 달라고... 오늘의 뮤비... The Supremes - "You Keep Me Hangin' On" & "Somewhere" 2012. 7. 11. 20120708 파티는 즐겁지만 청소는 괴로워. 여름 벌레 꼬마들이 슬슬 보인다. 방충문 열라고 떼쓰는 녀석. 올해 첫 민물낚시. 보온병이 왜 샐까? 바람 시원하고 간간이 입질 오고... 월선리 주민 일정이가 전시를 한다. 7/11~7/17 서울 인사동 이형아트센터(인사동 사거리에서 수도약국 방향으로 오르는 길의 우측 건물) 이번 작품도 참 좋다. 오늘의 뮤비... 鄧麗君 - "月亮代表我的心" 2012. 7. 9. 20120707 주인은 닭과 개를 기른다. 개는 주인의 닭을 없앤다. 이번엔 소리도 없이 조용하게... 점점 기술이 좋아지는 건가? 입에 깃털을 잔뜩 묻히고 살기등등... 마늘장아찌를 담았다. 보통 통마늘로 담지만 나중에 자르고 알을 빼고 간장 튀기는... 복잡한 과정을 없앴다. 호박으로 알고 열심히 키운 박. 압해도 청천이가 알려주었다. 어쩐지 잎이 다르더라... 저녁에 흰 꽃을 피워올렸다. 오늘의 뮤비... Chelsia Chan & Abi - "One Summer Night" 2012. 7. 9. 이전 1 ··· 242 243 244 245 246 247 248 ··· 37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