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602 - 휴업 100일째 정부에서 고용안정지원금을 주신다는 좋은 소식. 나라에서 돈 받는 게 이번에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구나. 세금 열심히 낸 결과가 지원금으로 돌아온다. 공부할 때는 장학금 운이 있어서 고등학교 입학 이후 7년을 등록금 안 내고 다녔다. (뼈 빠지게 공부한 오빠야는 당연한 일을 한 거고) 모든 건... 바닥으로 추락한 아이를 어여삐 보신 하느님 덕분이겠지만, 어려울 때 도와주신 감사한 분들 정말 많다.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절 올린다. 이제 어떻게 살겠다는 방향을 정했으니 꾸준히 그길로 간다. 방값 지출이 가장 많으니 어떡해서든 이걸 줄여야 균형이 맞는다. 코로나가 지나가야 돈 꿔달라고 가볼 텐데... 제 일기 보시는 분들께도 항상 행운과 기쁨 가득하시기를 기원할게요. 감사합니다...^^ * 맨날 욕.. 2020. 6. 3. 20200601 - 휴업 99일째 올해는 절에 한 번도 안 갔네. 음악회를 하든 구경을 하러 가든 매년 서너 번은 올라가는데 코로나 때문에 시내 한복판에 있는 조계사도 못 갔다. 절에 가서 딱 한 번 간절히 기도한 적이 있었는데 부처님께서 오냐~하고 들어주셔서 소원 성취한 적이 있었지. 돈 많이 벌게 해달라고 기도한 거 아니당. 6월 14일까지 조신하게 지내자는 당부의 말씀이 무색하게 매일 확진자가 나오네. 이거 대체 어디에서들 묻혀오시는 걸까? 정말 신통방통한 일이로세. 그리고... 요새 매스컴에 뭐 폭로한다고 오르락거리는 분들 지금이 조선 시대인지 아시나 봐. 댁들이 전에 무슨 짓 했는지 국민이 다 알아. 그거 모르는 국민은 좀비들뿐이야. 멍청한 어떤 당파, 어떤 언론, 어떤 무리들... 맨날 지들끼리 화내고 베껴 쓰고 유튜브에 올리.. 2020. 6. 2. 이전 1 ···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