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anez Artcore AF 55

Music/Guitar 2020. 2. 27. 15:31

Ibanez AF 55 Tobacco Flat

 

제조사 악기 설명 링크

 

AF55 | AF | HOLLOW BODIES | PRODUCTS | Ibanez guitars

AF55 at Ibanez. Ibanez offers electric guitars, bass guitars, acoustic guitars, effect and pedals, amps, plus guitar accessories like tuners, straps and picks.

www.ibanez.com

Ibanez Wiki 링크

 

AF55

The AF55 is an Artcore series hollow body electric guitar model introduced by Ibanez in mid 2011. It was originally produced in China; Indonesian production started in 2016; Chinese production was halted in mid-2018. The AF55 features a full-hollow body de

ibanez.fandom.com


2016년에 갑자기 재즈 기타가 갖고 싶어서 들여온 기타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사다 놓고 가끔 쳐주다가

이제야 재즈 기타 솔로곡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 기타의 정확한 모델명은 AF55 Tobacco Flat인데요.

엷은 검정색도 있었지만 제가 담배를 너무 좋아해서 이 모델로 골랐습니다.

잘 말린 시가 겉 색깔이 은은하게 우러납니다.

요새 나온 모델은 바디, 넥, 프렛 보드 재질이 다 바뀌었네요.

제 기타는 20 프렛인데 22 프렛 모델 사진도 있더군요.

공장에서 끼워놓은 줄은 010-052라네요.

국산 올림피아 기타줄 중에도 그 굵기가 있으니 다음에 줄 교환할 때는 꼭 올림피아로 바꿔봐야겠습니다.

품질만 좋으면 우리 것을 쓰자는 생각은 1980년 이후 변함없습니다.

픽업은 두 개지만 볼륨과 톤 컨트롤은 한 벌입니다.

생각에 따라 편할 수도 있어요.

픽업 셀렉터는 3-way toggle.

픽업은 Ibanez Infinity R. 

Tailpiece는 VT06.

트러스 로드 커버는 드라이버가 필요 없는 Ibanez의 편리한 방식입니다.

브리지는 상판에 바로 닿는 나무로 되어있습니다.

처음에 기타를 사면 얇은 포장재 같은 것이 브리지 밑에 끼워져서 옵니다.

저는 그 걸 빼고 연필로 바디에 브릿지 자리를 마킹을 해놓았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제 맘대로 1번 줄 쪽으로 밀려있더군요.

소리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재즈는 물론이고 어떤 장르를 해도 좋아요.

스트링만 잘 선택하면 자신의 사운드를 만들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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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Daudé

Music/Good Musician 2020. 2. 27. 15:13

Richard Daudé 트위터에서 가져왔습니다

Richard Daudé

Nîmes(님 : 프랑스 남부의 도시 , 원형 투기장·수도교(水道橋) 따위 로마 시대의 유적이 있음 - 네이버 사전)의 Richard Daudé는 라디오에서 Eddie Van Halen의 "Beat It" 솔로를 듣고 15 세에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매우 화려하고 빠른 연주에는 Ron Thal에서 Greg Howe, George Benson, Allan Holdsworth, Pat Martino, Al Di Meola, Yngwie Malmsteen과 Shawn Lane로부터 받은 다양한 영향에 의한 shred와 jazz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2001년, 그는 Line 6 (Namm Show, Salon de la Musique de Paris, Musikmesse de Frankfurt)의 international demonstrator가되었으며,

이듬해 Ron Thal, Brett Garsed, Todd Duane, Guthrie Govan and Derryl Gabel과 함께 The Alchemists의 첫 번째 compilation 앨범에 함께 했습니다.

그는 Rotterdam ShredFest에서 Ron Thal의 오프닝을 했고 Shawn Lane Rememberd Vol 2 앨범의 "From the Inside"트랙에서 Ron과 함께 연주했습니다.

2010년부터 Richard는 Nîmes에서 기타 아카데미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Lick Library에서 Finger Tapping Tricks와 51 개의 Extreme Tapping Licks라는 두 개의 교육용 DVD를 출시했습니다.

2018년부터 Richard는 Wild Custom 기타(L.A. 및 Nashville에서 그와 함께 하는)의 ambassador를 맡고 있으며, LNAFX의 디자이너는 그를 위한 Shredpool의 시그니처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Richard Daudé

Richard Daudé from Nîmes began playing guitar at the age of 15, after hearing Eddie Van Halen's solo on "Beat It" on the radio. His very flamboyant and fast playing is a mix of shred and jazz from his various influences (from Ron Thal to Greg Howe, George

www.savarez.com

윗 링크에 있는 글을 구글 번역과 네이버 파파고로 번역한 다음, 조금이라도 말이 되게 고쳐봤습니다.

뜬금 없이 Richard Daudé를 소개한 이유는

Youtube에서 Ibanez AF 55 관련 영상을 찾다가 바로 아래 영상을 발견했기 때문이죠.

Ibanez의 Hollowbody Artcore 라인 중 가장 저렴한 AF55로 이런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건

역시 기타 소리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는 걸 증명해 줍니다.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습니다.

형편에 맞는 기타로 꾸준히 연습하는 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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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Frontman 25R 세팅

Music 2015. 12. 17. 18:55

앰프 세팅은 변수가 많은 작업입니다.
기타의 종류, 연주하고자 하는 음악의 장르, 연주하는 공간, 연주자를 향한 스피커 각도, 내고자 하는 볼륨,
사용하는 이펙터, 케이블의 품질 등등 ...

Frontman 25R은 소리가 꽤 큽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방에서 플레이할 땐 볼륨 2를 넘기지 못합니다.
옛날에 트윈리버브 쓸 때와는 많이 다른 소리지만
노멀채널의 탱탱한 소리는 어떤 기타를 꽂아도 비슷한 소리로 만들어줍니다.
드라이브채널을 이리저리 만져보다 제가 좋아하는 소리가 나오기에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기타는 레스폴 LPJ 2014입니다.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4.3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5:12:01 18: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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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었습니다.
겨울과 손 놓을 시간이 된 것이죠.
찬 바람은 이길 수 있었지만
힘겨워하는 마음들을 끌고 나가기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네 명이 연습을 시작했지만 두 분은 중간에 그만두시고
다시 영조 씨와 둘만 남았네요.
빙 돌아 다시 제자리로 왔지만 얻은 것도 많습니다.
영조 씨가 노래 레퍼토리를 많이 늘렸으니까요. 

고무밴드 음악을 선보일 자리가 생겼습니다.
낙원상가 옆의 작은 호프집 '브라더스'
멋지게 꾸며진 무대는 없습니다.
아직 추워서 데크를 쓸 수 없기에 좌석도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작이 반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3월 7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고무밴드 음악으로 막을 올립니다.
7일 저녁엔 가수 선유랑님이 게스트로 출연하십니다.
매주 토요일 8시에 라이브는 계속됩니다.

* 브라더스 호프 *
서울 종로구 낙원동 58-9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30길 14
전화 02-6010-9686
북쪽을 보고 낙원 상가 우측 아구찜 골목으로 오르시다
은성약국을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 40m 들어오시면 됩니다.

* 다음지도에서 브라더스호프를 찾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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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1.9mm | ISO-800 | No flash function | 2015:01:13 17:21:18날이 따숴야 없는 사람도 겨울을 날낀디 올핸 왜 이리 춥노? 맴이 싸~하니 몸도 추운기라.

해가 바뀌고 열흘이 더 지났습니다.
그동안 크게 바뀐 거라곤 '4->5' 정도입니다.
아! 우리 팀 식구가 한 사람 줄고 한 사람 늘었어요.
공사다망하신 싱어 & 키보드 영미 氏가 빠지고
카수 선유랑 兄이 베이스 기타를 치기로 하셨거든요.

앞으로 멤버는 계속 불려서
폴 모리아 악단 정도의 규모로 만드는 게 제 계획입니다.
다루는 악기, 미모, 수준...안 따집니다.
단지...
그저...
조그만 바람이 있다면...

                    사진출처 : '다음 영화'

올해 안에 '라'~'레'음을 시원하게 뽑아주실 女性 싱어님이 제발 나타나 주십사...요겁니다.
아직 멤버가 모두 남자라 '라'이상의 음역이 편히 커버되질 않아요.
뭐 수애 氏 정도의 미모를 갖춘 싱어만 모시는 게 아니니
자신 있으신 분은 살포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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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0sec | F/2.4 | 0.00 EV | 4.3mm | ISO-64 | Off Compulsory | 2014:12:05 09:38:16

서류 말미에 적는 '2014'라는 숫자가 익숙해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해가 저뭅니다.
작년 말부터 쳇바퀴 도는 생활을 계속 하다 보니
한 달 지나가는 게 일주일처럼 느껴져 당황스럽기까지 하네요.

2019년 말에 일터를 접고 다른 일을 시작하기로 맘먹었으니
내년에도 집과 일터를 오가는 생활은 계속되겠지요.

출퇴근하면서 새로 생긴 공부하는 버릇.
이제 꽤 재미를 느껴서 이것저것 도전해보고픈 것도 많아집니다.
나이가 조금 더 젊다면 유학 가고픈 마음도 있는데
이 공부 재미가 얼마나 계속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자! 새해에는 좋은 기운 꽉꽉 당기셔서 하고픈 일 맘껏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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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에서 하우스밴드를 하며 매달 전국의 미군부대를 옮겨 다니던 1979년.
동두천에 부킹 되어 악기와 살림 짐을 옮기느라 분주했던 5월 첫날 저녁.
밴드를 픽업하는 장소에서 멋진 모습의 기타 플레이어를 보게 되었다.

람보처럼 손수건을 동여맨 이마
민소매 티셔츠에 낡은 청바지
오른쪽 어깨에 케이스에 넣지 않은 일렉트릭 기타를 비스듬히 걸친 사나이.
바로 채수영이었다. (정말 멋있었다.)

8군 하우스밴드는 매일 미군부대 안의 클럽을 옮겨 다녔는데,
그 때만 해도 쟁쟁한 팀들이 8군에 남았던 때라
우리 팀이 일찍 끝나는 날엔 다른 클럽에 잠시 들러
다른 팀의 멋진 연주(에이탑밴드...형님들이 그립다...)를 듣곤 했다.
아쉽게도 당시엔 채수영씨의 팀을 보진 못했지만
하루 연주를 마치고 밴드가 픽업장소로 돌아오면
수영씨를 기다리는 팬들이 꽤 많다는 소문은 들었었다.

그 후...
우리나라에서 블루스 음악을 하는 지인들로부터
그가 홍콩에 갔다가 한국에 돌아와 블루스 클럽(이태원 져스트 블루스)을 열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7년 전쯤 지인들과 압구정동에 갔다가 이태원에서 옮긴 져스트블루스에 들러
처음으로 인사하고 옛 8군 하우스밴드 이야기를 잠시 나눈 게 전부이니
난 그리 가깝게 지낸 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내게 부음을 전한 동생들과의 통화에서 소식을 들었으니까...)

연습을 많이 하여 잘 익은 소리를 내는(기타 치는 사람끼리만 알 수 있는...)
기타리스트 한 사람을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고
어디서도 그의 기타 소리를 라이브로 들을 수 없게 되었다는 건
안타깝고도 무척 화나는 일이기에
아직도 황망함에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부디 편안한 곳에서
하고픈 음악
천천히
즐겁게
속 시원하게
하시기를 빌며
영전에 꽃 한 송이 올린다. 

EBS 공감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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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1

오늘의 사진일기 2014. 10. 31. 14:16

PENTAX | PENTAX K-01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sec | F/4.0 | 0.00 EV | 38.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 2014:10:30 23:02:50청년이 사용하는 앰프의 성능이 궁금했었는데 어제 소리를 듣게 되어 기뻤습니다. 내년 봄...따뜻해 지면 거리에서 고무밴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어젠 월선리 김문호 선생님 도예전에 다녀왔습니다.
문호 형님댁에서 가끔 뵈었던 박상미 작가의 작품도 같은 기간에 전시되더군요.
(경인미술관을 누르시면 전시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시내 나간 김에 가칭-'고무밴드 재건모임 멤버'(김*조, 주*미, 윤*녕, 정시스터즈)들도 초대하여
함께 식사하고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미디어에 등장하지 않는 음악인들을 아무도 관심 가지고 보아주지 않는 풍토에서
50 전후의 사람들이 새로 팀을 꾸린다는 건
지나가던 개도 코웃음 칠만한 이야기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환갑을 맞는 것보다
한 곡이라도 제대로 연습하며 희열에 싸여 사는 게 낫고
삼겹살 굽고 빈 막걸리 병 찌그리며 지난날을 되씹기보다
거리에서라도 우리 음악을 속 시원히 연주하고 나서
깡소주 한 병 나발 부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힘든 처지의 멤버들을 더 어려운 일에 끌어들이는 게 괴롭기도 하지만
어차피 갈 길, 손 맞잡고 가면 외롭진 않으리라...는 생각에
다시 칼을 빼어 듭니다.

이순신 장군께서도 아직 몇 척의 배가 남았다고 유명한 말씀을 하셨듯이
고무밴드에겐 아직 10대의 기타가 남았음을 자랑스럽게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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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오늘의 사진일기 2014. 10. 31. 13:31

 PENTAX | PENTAX K-0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4.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10:26 10:36:24

삶을 꾸리는 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어서
다른 이가 가타부타할 말이 없습니다.

이타적 삶을 산 이는
이기적 삶을 산 이보다 
속이 편할 수도 있겠으나
미처 손 닿지 않은 곳에 있는 이를 생각함에
목이 멜 수도 있습니다.

오직 생존만이 절대 명제이던 시절
내 손에 기타 한 대가 쥐어져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오늘.
마음으로 몸으로 물질로 함께한 귀한 이들에게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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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오늘의 사진일기 2014. 10. 6. 18:57

 PENTAX | PENTAX K-01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8 | 0.00 EV | 40.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4:09:16 18:50:50

에토 선생님을 뵌 게 9월 16일인데 난 여태까지 뭘 했을까?
이런저런 밀린 작업
머리를 식히는 여행
시내에서 지인들과 음주.

조선 통신사 축제 다큐를 만들고 싶다고 술자리에서 포부를 밝히긴 했는데
이제 예금도 바닥이라 일본 갈 비행기 표도 못 살 것 같다.

PENTAX | PENTAX K-01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4.5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10:04 10:42:55

정서방이 가꾸는 텃밭에 서니 월선리 생각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계속 남녘에 있었다면 올해도 매운 고춧가루, 옥수수, 고구마...조금씩 수확했겠지.
혼자서 네 평이면 실컷 키워 먹을 수 있는데... 

PENTAX | PENTAX K-01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4.5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10:04 10:45:06

누가 뭐래도 내 삶을 살자.
여태 그렇게 살아왔으니 속상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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