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벼룩 간 빼먹기 음원제작자협회에 가입하다 2007년 4월. 어느 온라인음원 관리대행업체와 계약을 했었다. 얼마 동안 음원다운로드로 인한 수익이 꼬박 입금되는가 싶더니 2007년 10월...갑자기 소식이 깜깜... 회사로 전화를 걸어 내막을 들어보았더니 음원권리자에게 돌아오는 분배액이 5만원 이하일때는 지급하지 않기로 했단다. 오잉? 난 그런 계약한 적이 없는데... 계약서를 다시 봐도 그런 조항은 없었다. 계약을 위해 화곡동까지 대표가 다녀가시는 수고에 보답고자 좀 찝찝하면서도 권리신탁을 했던 것이었는데... 담당하는 분과 통화를 하여 바로 음원서비스를 중지할 것을 통고한 후 다시 대표와 통화하여 계약해지를 합의하고 마감을 지었다. 아니 벼룩의 간을 내어 드시지... 음악 한 곡...한 곡...만들어 웹에 올리며 꿈을 .. 2009. 1. 15. 고운 복 지을 시간도 모자란 판에... * 이 카드는 이해인 수녀님이 보내주셨습니다...편치 않으신데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와 축원의 마음을 적은 카드를 보낸 것이 언제였을까요? 첫 아이가 두 살쯤 되었을 때 우리 가족사진을 찍어 도화지에 붙여 카드를 만들어 보낸 것이 끝인 것 같습니다.. 전에는 매년 12월 초가 되면 어떤 카드를 보낼까~구상에 들어가고 우편물이 몰리는 때를 피해 무사히 도착시켜보려고 머리도 많이 썼었네요. 카드 보낼 때를 놓치면 연하장으로 설 전까지 발송하고... 좋은 일도 드러냄이 과하면 점점 멀어집니다. 가끔 동네 교회에 나가 차분히 앉았다 오던 휴일의 일과도 작년부터는 아예 걸음을 끊어버렸습니다. 결혼식이나 공식석상이 아닌데도 정장을 하고 오는 사람들 틈에 앉아있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대한민국이 국교를.. 2009. 1. 12. 이전 1 ··· 797 798 799 800 801 802 803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