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金兄... 5월 29일... 金兄... 마지막 가시는 길...같이 나가보자고 연락을 했거늘... 어찌 그리 무심하시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인심이지만... 오늘은 장례식날이 아니오? 그분이 金兄 인생을 그리 힘들게 했소?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긋는 분은 누구 시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분은 누구 신지요? 백성의 눈과 귀를 백방으로 가리고 막아도 밤에는 부엉이가 알려주고 낮에는 까치가 알려주더이다. 이제 부엉이와 까치도 다 없애시려오? 광고 면이 백지로 나오던 신문에 오늘 국민장에 모인 사람들이 응원광고를 실어주었던 때가 있었소. 한때, 야당지로 날카로운 필봉을 휘두르던 기자들도 있었소. 지금은 힘내라고 흔들던 팔 보기가 부끄러워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지도 않는다오. 신문 한 장으로 하늘을 가지리 못함을 .. 2009. 6. 11. 2009년 6월 9일 내일은 6월 10일이군요. 민주주의가 후퇴했음을 걱정하는 사람들과 민주주의는 이런 것이다!~라고 우기는 사람들의 한판 승부가 있겠죠. 지구가 천천히 돌았다면 내일 오실 비가 오늘 내리네요. 하늘은 도와주시는데... 사람도 스스로 도와야겠지요. 돈 좋아하고... 자신만 아는 많은 사람이... 자신의 결정을 후회하는 척~하더군요. 그래도... 솔직히 걱정할 거 없잖아요? 날마다 통장에 돈은 불어나고 있으니... 삶은 업의 반복이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길을 꾸준히 가야겠죠. 다음 생에서는 정반대의 입장에 서게되니까요... 내일 뵙죠... 2009. 6. 9. 이전 1 ··· 789 790 791 792 793 794 795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