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107 함비랑을 거의 비워간다. 남은 건 꼭 필요한 몇몇 물건들... 정주 트럭에 짐을 가득 싣고 진화와 월선리로. 연탄불 피워 보일러에 넣고 방바닥 엑셀 파이프 잘 묻고 진화가 흙으로 바르다. 창문으로 냉장고 집어넣고... (냉장고가 방에 있으면 녹음할 때 문제가 있는데...) 윗집 방에 장판 깔고 보일러 뚜껑과 연통으로 새는 열이 많았다. 뚜껑에 코일이 있는 보일러가 좀 낫겠지. 난 물통 얹어서 더운물 데워 쓰고 음식도 해 먹기로 했다. 연탄 화덕도 하나 샀다. 연탄 위에 얹는 별모양 받침은 이제 팔지 않는다. 늦게 돌아와 정주, 진화, 은석이와 족발 회식. 라이브 클럽 거쳐 노래방까지 진출. 2012. 1. 8. 20120106 목공 기타 캠프 4일째. 등은 뜨겁고 코는 시린 아침. 월출산을 타고 내린 공기에 손이 시리다. 구산마을 토기박물관과 마한 유적지를 답사하고 옥암동 차우차우...푸짐한 중화요리. 학교에서 해산. 이제 3월까진 다시 실업자. 내일과 모레는 이삿짐 나르는 날. 일요일 저녁은 월선리에서 잘 것 같다. 좀 피곤하여 잠시 자고 밤에 짐 싸기로... 2012. 1. 6. 이전 1 ··· 710 711 712 713 714 715 716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