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104 새벽에 일어나 짐을 실었다. 밤새도록 눈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했나 보다. "강원도로 이사 간 부산 사람 이야기" 가 딱 내 이야기가 돼버렸다. 몇 번 헛바퀴 돌고 안전하게 목포로 출발. 남녘에서 이렇게 자주 눈을 볼 줄이야... 정시에 학교 도착. 목공 기타 캠프 2일째. 2명 나오고 모두 지각. 월선리에 짐 옮기고 진하네 집 들러 귀가. 오늘은 좀 일찍 잘 예정. 내일 영암에서 1박 2일로 3일째 캠프. 이삿짐 40%가량 남음. 이번 주에 다 옮길 예정. 1월이 한 달 정도 흐른 느낌. 비타민C도 배터리 충전에 별 도움이 없는 듯. 2012. 1. 4. 20120103 매일 일기 쓰기로 함. 목공 기타 캠프 시작. 내일 나를 짐 싸놓고 3일 치 일기를 한꺼번에 씀. 눈이 많이 내릴까 봐 걱정됨. 이제 추운 건 면역이 되었음. 앞으로 다른 사람들 이야기 입에 올리지 않기로 함. 신경 끄고 편히 살겠음. 태백에 CD 보냈음. 2012. 1. 4. 이전 1 ··· 711 712 713 714 715 716 717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