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1208 밀린 일기 다 쓰고 나니 맥이 탁 풀린다. 갑자기 할 일이 없어져 버린 느낌이 들었다. 鳥の海小學校 유치원생이 부른 것만 다시 믹싱. 밖엔 눈이 조금씩 종일 내렸다. 판매장에 있던 기타들을 방으로 옮겼다. 판매장 온도가 냉장고보다 차가워졌기 때문이다. 무청 시래기를 건져 맛을 보니 아직 간이 덜 배었다. 하루 더 담가두었다가 삶아야겠다. 연탄을 어디에 쌓아야 하나... 바람이 몰아치는 곳은 피해야 하는데... 마땅한 자리가 없다. 쥴리 옆에 쌓으면 검둥개가 되겠지? 눈 녹고 땅이 말라야 연탄이 올 텐데... 낮잠 실컷 자고 일어나 우쿨렐레 치면서 영화 봤다. 일본영화 보면서 우쿨렐레를 치면 샤미센 느낌이 나네. 오늘의 뮤비... Kyu Sakamoto (坂本九) - "Sukiyaki (上を向いて歩こう)" 2012. 12. 9. 20121207 폭풍일기를 쓰면서도 집안 일은 해야 합니다. 함평에서 가져온 무청과 배춧잎을 절였습니다. 무로 뭘 만들까 궁리 중인데요... 단무지처럼 썰어서 맵지 않은 김치를 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목포공고 방과 후 교실도 오늘로 끝날 것 같습니다. 다음 주는 기말고사가 있거든요.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장을 봐왔지요. 오랜만에 영화도 보고요. 이제 밀린 일기가 없네요. 쩝... 오늘의 뮤비... Everly Brothers - "Crying In The Rain" 2012. 12. 8. 이전 1 ···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