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30507 원하던 종자는 찾았는데 심을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옥수수 심을 자리에 감자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옥수수는 변두리로 밀리게 생겼습니다. 이런 옥수수는 주변의 다른 종자가 섞여서 만들어진다는데 섞인 옥수수 맛이 더 좋을까요? 이미 잡초밭으로 변한 곳을 뒤집어서 심을 수밖에 없네요. 옥수수도 비료를 해야 제대로 알이 들어서는데 주중에 비 소식이 있으니 비 오신 다음에 작업해야겠습니다. 150알이니 두 알씩 심어도 75 구멍. 다 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뮤비... Jean Michel Jarre - 'Pop Corn' 2013. 5. 9. 20130506 신김치와 어묵, 햄을 넣고 김치볶음을 만들었습니다. 간장이 많았는지 조금 짭니다. 음...원래는 볶아서 김치찌개를 하려고 했는데 작전이 바뀌게 생겼습니다. 진화가 왔기에 어제 볶은 김치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계란탕을 곁들이니 그런대로 먹을만 합니다. 저녁에는 계란탕, 김치볶음, 후춧가루, 토마토케첩을 넣고 이상한 스튜를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먹을 수 있습니다. 볕이 따가워서 낮에는 악보 만들고 오후에 밭일합니다. 원래 해 뜨면 일어나서 아침에 끝내야 하는데 요새 자꾸 늦게 자니 아침잠이 많아집니다. 호박 자리를 정하고 다섯 개를 심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 벌써 벌레에게 조금 당한 모종도 있었습니다. 음...벼룩잎벌레가 벌써 나온 걸까요? 오늘의 뮤비... George Harr.. 2013. 5. 7. 이전 1 ··· 464 465 466 467 468 469 470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