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 Guitar Class448 20200629 - 휴업 126일째 - 쉬운 게 있을 리 없지 There's no easy way [행복한 기타 음악 '고무밴드' Gomuband]에는 광고를 올렸는데 [고무밴드 기타 교실 Gomuband Guitar Class]은 콘텐츠 부족으로 반려되어 매일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눈뜨면 오늘의 음악 꼭지부터 올리고 식사. 다음에 '롯본기 김교수', '이덕일 역사TV'까지 올리고, 그날 기타 연습에 관한 글의 각이 잡히면 하나 더 쓴다, 그리고 또 식사. 밤에는 당연히 일기 쓰고 자는데, 낮에 기타 연습을 못 한 날은 새벽에 연습. 기타 연습에 관한 글은 머리로 만들어서 쓰는 게 아니라서 검증에 검증을 거친다. 이 방법이 쉬울까? 저 방법이 쉬울까? 너무 전통적인 방법에 젖은 건 아닌가? 이렇게 고민하는 가운데 새 연습 방법이 나온다. 말로 하던 강의와 글로 쓰는 강의는 매우 달라서 지금도 고민.. 2020. 6. 30. [이덕일 역사TV] 북한산 순국선열 애국지사 묘역 김병로 선생 정부가 왜 검찰개혁을 하려고 할까요? 아주 쉽게 말하면, '고양이가 생선을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입니다. 여태 혼자서 생선을 맛있게 먹고 있던 고양이는 내놓기 싫은 거예요. 사람들은 왜 '포청천' 드라마를 좋아할까요? 에피소드마다 사연은 조금씩 다르나 전개는 비슷한 편이다. 개봉부에 누군가가 찾아와 북을 치며 억울함을 호소하면 포증이 수사를 시작하고[3], 사건이 점점 커지면서 거의 대부분 범인의 수괴는 높으신 분들인 것이 드러난다. 높으신 분들께서는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일가몰살, 증거인멸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결국 범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마지막 수단으로 빽을 동원하여 포증을 압박하나 포증은 아랑곳하지 않고 작두로 목을 뎅강 베어버리는 이야기[4]. 사실상 거의 70%가 이 내용이다. .. 2020. 6. 29. 이전 1 ··· 210 211 212 213 214 215 216 ··· 22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