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Ennio Morricone6 20130912 달걀과 햄을 볶아서 식사하다가 뭔가 몸에서 바라는 게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며칠 동안 매운 걸 먹지 않았다는 것... 묵은지를 잘 깔고 위에 양념을 뿌렸습니다. 하지만 볶으면 이 모양이 된다는 것. 미리 볶고 뿌리면 되겠지만 함께 볶아야 하는 채소도 있어서 항상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오늘의 뮤비... Ennio Morricone - For Love One Can Die 2013. 9. 17. 20130418 내복을 벗으면 며칠 전처럼 바람 부는 날이 오시고 러닝셔츠만 입고 있으면 어깨너머로 슬며시 한기가 기어 다닙니다. 실제 기온과 체감기온이 크게 달라 코끝에 콧물 마를 날이 없습니다. 올해 피어난 꽃 색깔이 유난히 진해 보이는데... 어떤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보는 이 마음에 따라 엷게도 진하게도 보이는 것이겠지요. 인생은 내가 만드는 영화가 맞는 것 같습니다. 내게 다가오는 모든 게 나로 말미암은 것 내가 만든 것인데도 왜 다른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언제부터 나는 온전히 있는데 바깥에서 흔들어댄다고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공부가 짧아 언제부터인지 시점을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뮤비... Ennio Morricone - 'Deborah's Theme' (Once Upon a Time in A.. 2013. 4. 19.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