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수경요법22 2009년 8월 28일 목3동 성당 봉사 벌써 8월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8월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휴가로 일주일 흘려보내고 나니 언제 더웠는지도 모르게... 참, 비는 자주 온 것 같네요. 오늘은 먼 곳에서 약속이 있기에 자전거는 세워놓고... 마리아님과 젬마님 도착하시고... 솔바님은 체질 판별하시다가 침도 놓으시고.... 오늘도 수석간호사께선 일보러 가셨고... 시간은 잘도 흘러갑니다. 4시가 다 되어 보따리 싸다가 여태 기다리신 형제님마저 봐드리고 9호선 등촌역으로! 약속장소에 늦지 않게 잘 도착하여 뜻깊은 자리 가졌습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9. 8. 29. 2009년 8월 26일 목3동 성당 봉사 비가 오려나? 아직 완전히 내려앉진 않았지만 하늘이 무겁다. 배낭에 우산 하나 챙겨 넣고 자전거에 올랐다. 확실히 시원해졌구나. 반바지를 스치는 바람에 날이 서 있다. 20분 전에 성당에 도착. 벌써 오셔서 기다시는 자매님들이 보인다. 솔바님이 이발을 하고 오셨네. 새신랑처럼... 흑석 3기 자매님께서 오늘 지원 오신다고 했는데... 일단 시작하고 보자. 수석간호사께선 장지로 따라 가셨나 보다. 감사하게도 다른 봉사자께서 차트관리를 해주신다. 흑석 3기 자매님들께서 도착하시고 순조롭게 봉사가 진행된다. 솔바님은 계속 체질판별 하시고... 상태가 호전되거나 불편함이 사라졌다고 말씀하시는 자매님들이 늘어난다. 손이 따뜻해지신 자매님은 손바닥 저린 증세가 손가락 쪽으로 조금 밖에 안 남았다고 하신다. 어떤 자.. 2009. 8. 26. 이전 1 2 3 4 5 6 7 ··· 1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