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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요법22

2009년 7월 22일 목3동 성당 봉사 저는 3시경에 성당에 도착하였습니다. 마리아님과 윤사무장님께서 수고하고 계셨고요. 성당의 만남의 방에서 여러 분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내친김에 저도 마리아님께 침 맞고 녹음할 봉사자의 노래와 팔체질의 노래 연습도 하고... 오후에 다른 약속이 없어서 선배님과 이야기 나누다가 느지막이 오신 분들께 봉사해드리고 7시경 돌아왔습니다. 왕초보의 수경요법봉사...아직 엄청나게 서툰 일이지요. 처방집이 눈앞에 있어도 제 손가락과 완전히 모양이 다른 손가락에서 혈을 찾아낸다는 건 정말 어려웠습니다. 일일이 혈자리를 찾고 펜으로 표시하고 천천히 천천히 어머님께 침 놔드리는 마음으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9월 교육에 관심을 두신 분들이 많으셨고요. 이선생님께서 오전 교.. 2009. 7. 23.
2009년 7월 21일 금음인 콧물감기처방 시술 2009. 7. 21.
2009년 7월 20일 체질판별 경험 오랫동안 전기요를 사용했기에 몇 달 동안 체질판별을 미루다 어제 오늘 두 번 시도했습니다. 어제는 녹음실에서... 어둡고 갖가지 전기장치가 가득한 곳이지요. 좀 무거운듯한 플라스틱 뭉치로 시도 검은 티셔츠와 곤색 반바지 입고 고무 슬리퍼 신고 서 있는 방향 무시. 확실한 느낌이 없었음. 오늘은 집에서... 오후 햇빛 좋을 때 집의 전기장치 다 끄고(냉장고 제외) 위에 흰 티셔츠 아래 곤색 반바지 입고 맨발로 남쪽을 바라보고 팔을 수평으로 올리기 어렵지 않은 종이뭉치 사용 금양과 목양이 확실히 가벼움 서쪽을 바라보고 다시 시도 느낌이 달라짐 다시 남쪽을 바라보고 시도 목양이 확실히 가벼움 나중에 날씨 좋은 날 야외에서 벌거벗고...황토색옷 입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시 시도해보겠습니다. ...... .. 2009. 7. 20.
8주가 흘렀습니다 5월 말부터 시작한 수경요법 공부를 어제 마쳤습니다. 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서 시작한 왕초보가 수경요법의 세계를 어렴풋이 나마 알게 되었으니 이는 모두 이종웅 선생님의 열의에 가득 찬 가르치심과 성의를 다해 도와주신 하선생님의 지도 덕분입니다. 치료하기 까다로운 질환들이 수경요법으로 치료되는 것을 보면서 레오선생님(이종웅 선생님)께서 정말 굉장한 일을 하셨구나~하고 다시 한 번 놀라게 됩니다.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분은 꼭 수경요법을 배우셔서 집에서 자가치료로 질환을 치료해보시기 바랍니다. 병든 이를 봉사정신으로 보살핀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다른 이에게 베풀고 다른 이는 또 다른 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봉사정신의 순환고리가 반짝반짝 빛나며 이어져, 힘.. 2009.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