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백종원133 20200730 - 휴업 157일째 - TV를 먹어 치운 유튜브 Youtube ate up the TV TV 켜는 시간이 점점 줄고 있다. 새벽에 갑자기 잠에서 깼을 때 잠깐, 영상 만든 후 모니터해 볼 때, 진짜 할 일 없어서 OCN 영화 볼 때 외에는 거의 꺼놓고 있다. 대신 유튜브 보는 시간이 늘었는데, 전보다 많이 들락날락할 뿐이지 넋 놓고 들여다보고 있는 건 아니다. 요새는 영상 만드는 분들의 재치와 아이디어가 뛰어나서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건 사실. TV는 커다란 화면을 무기로 갈 길을 새로 개척하는 게 좋겠다. 영화나 음악회, 다큐멘터리 볼거리 위주로... 너무 일찍 자도 일찍 깨어버리니 오늘은 12시까지 기타 치다 잘 것!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 2020. 7. 30. 20200729 - 휴업 156일째 - 귀가 예민해도 문제 Even if you have sharp ears, it's a problem. 잘~자다가 옆집 3층 벽에 매달린 에어컨 실외기 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깼다. 실외기를 지상으로 옮겨주면 더 좋고, 일단 두꺼운 스펀지를 실외기 위에 올려서 낙숫물 소리를 줄여달라고 했는데도 요지부동이라, 오늘 다시 '부탁합니다'라고 써 붙였다. 집 짓는 분들, 실외기 설치하는 분들, 인테리어 공사하는 분들... 비 오시는 날도 생각하시면서 공사하시면 어떨까요? 새벽 2시에 깨어서 다시 못 자고 버텼더니 이제 눈이 슬슬 감긴다. 잘 됐지 뭐. 내일부터 아침에 일어나야지.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역사의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일본에 남은 한.. 2020. 7. 29.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6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