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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0729 - 휴업 156일째 - 귀가 예민해도 문제 Even if you have sharp ears, it's a problem.

by Gomuband 2020.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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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다가 옆집 3층 벽에 매달린 에어컨 실외기 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깼다.

실외기를 지상으로 옮겨주면 더 좋고,

일단 두꺼운 스펀지를 실외기 위에 올려서

낙숫물 소리를 줄여달라고 했는데도 요지부동이라,

오늘 다시 '부탁합니다'라고 써 붙였다.

 

집 짓는 분들,

실외기 설치하는 분들,

인테리어 공사하는 분들...

비 오시는 날도 생각하시면서 공사하시면 어떨까요?

 

새벽 2시에 깨어서 다시 못 자고 버텼더니

이제 눈이 슬슬 감긴다.

잘 됐지 뭐.

내일부터 아침에 일어나야지.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역사의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일본에 남은 한국 미술' 교보문고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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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초고추장 없이도 새콤달콤한 골뱅이 파채무침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제일 인기 있는 야식 중에 하나인 골뱅이무침입니다.
골뱅이무침은 여러 버전이 있는데요, 오늘은 제!일! 간단한 버전으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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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파채 무침

[재료]

골뱅이 1캔(230g)
파채 약1과1/2컵(80g)
황태채 1컵(25g)
황설탕 1과1/3큰술(16g)
양조식초 약2와1/2큰술(21g)
굵은 고춧가루 1/4큰술(2g)
간 마늘 1큰술(20g)
꽃소금 1g

[만드는 법]

1. 골뱅이 캔을 딴 후 국물과 건더기를 체에 밭쳐 분리한다.
2. 골뱅이 큰 것은 ½로 자르고 작은 것은 그대로 준비한다.
3. 황태채는 5cm 정도 길이로 잘라 골뱅이 국물에 골고루 적셔 건져내어 불린다.
4. 파채는 가위를 이용하여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른다. 
5. 넓은 볼에 골뱅이, 황설탕, 식초, 굵은 고춧가루, 간 마늘, 꽃소금, 불린황태채를 넣어 조물조물 섞는다.
6. 파채를 넣고 숨이 죽지 않게 버무려서 완성 접시에 옮겨 담는다.
   (기호에 맞게 양념을 추가해 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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