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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29

만남 세상을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자리에 갈 때도 있습니다. 다른 약속 때문에 참석 못할 것을 예상했었는데 뜻밖에 일찍 시간이 생겨서 늦지 않게 갈 수 있었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역과 구로디지털단지역을 혼동한 해프닝이 있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도착했고 좋~은 분들과 만났습니다. * 대통령 후보님과 악수를 한 어린이...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 * 아드님과 부인과 함께 참석하신 윤선생님. 아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라고 이야기해 줬는데 ^^ * 킬러복장으로 나타난 김영조...검은 안경과 소음기 달린 권총만 구하면 완벽한 킬러가 될 수 있지요 ^^ 어제는 문국현 후보께서 전국 벤처인의 밤에 함께 하신 날이었죠.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 편할 수도 있다는 것을 영조씨에게 알려주고 싶었.. 2007. 11. 17.
[펌] 나는 문국현 후보에게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 나는 문국현 후보에게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 - 평범한 대학생의 단상 - 나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다. 대부분의 대학생이 그렇듯, 나 역시 정치에 무관심하였으며 가끔 친구들과 모인 자리에서 전에 본 신문기사를 얘기하며 정치인에 대해 비난만 일삼을 뿐이었다. 하지만 나와 비슷한 대학생들에 비해 약간은 정치에 관심을 더 두었기에, 이번 대선에 대해 단순히 ' 이명박이 대세잖아?', '이명박 말고 없잖아?', '청계천보면 잘할 거 같잖아?' 라는 식의 말을 늘어놓을 뿐인 친구들을 보며 한숨이 나오곤 했다. 본인 포함 친인척 재산이 천 억대라는 점 자체로도 대통령 직책 수행자로서 거부감이 드는 후보인데 어찌 친구들은 후보에 대한 고찰 없이 연애 데이트코스로 즐긴 청계천거리, 등하교길에 이용하게 되는 버스전용차.. 2007.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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