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기타486 Vegas Pro 15 작동 중지됨 저녁일 다시는 안 하기로 하고 시작했던 MIDI. 포일리 집에서 시작해서 용산전자상가로 나왔다가 용산 데이콤 앞으로 옮겼다가 결혼하면서 접고 집으로 들어갔다. 미디로 음악을 만들긴 했지만, 이때까지도 아날로그 시대. 화곡동으로 나와서 다시 작업실을 만들었는데, 24트랙 믹서와 24트랙 1인치 릴 테이프 멀티로 시작해서 디지털 녹음으로 넘어왔다. PC로 작업을 했기에 처음부터 '베가스'를 썼다. 베가스 오디오, 베가스 비디오, 사운드 포지... 버전 4.0을 오래도 썼네. 베가스는 Sonic Foundry- Sony - Magix로 주인이 바뀌었다. 미디는 케이크워크 - 시퀜서플러스 골드 - 윈 케키 - 큐베이스로 흘러왔는데 나는 기타쟁이라 잘 안 되는 리얼 입력보다 스탭 입력이 편하다. 어쩌면 무료로 풀.. 2020. 11. 20. 20201118수 - 청국장 옛날 맛 재현 성공 Cheonggukjang Traditional Taste Reproduced Successfully 중학교 동창 집에 가면 청국장 띄우는 냄새가 났다. 집 안에 들어가서 10분 정도 지나면 익숙해졌지만 처음 갔을 때는 숨쉬기가 힘들 정도였다. 놀다 저녁이 되면 친구 어머님께서 청국장찌개를 끓여 주셨는데 묵은지, 두부 넣고 고춧가루 듬뿍 넣은 강력한 청국장이었다. 지금도 그 맛을 잊지 못해서 청국장 하는 식당이 보이면 꼭 맛을 보곤 한다. 난 날이 추워지면 된장 쪽으로 메뉴를 바꾼다. 된장국, 된장찌개, 된장 두루치기... 뭐부터 할까... 생각하다 올해는 청국장으로 정했다. 냄새 덜 나는 요즘 식 청국장 구해서 백종원 레시피로 끓였다. 마늘, 대파가 냉동했던 거라 조금 아쉬웠지만 팔아도 될 만한 맛이 난다. 다음에는 냄새 지독한 놈으로 다시 도전해야겠다. 멸치다시다 대신 마른멸치를 구워서 쓰니 옛날 맛.. 2020. 11. 18.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24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