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기타486 [롯본기 김교수] 일본인에게는 철학이 있다 The Japanese have a philosophy 지난 글에서 일본의 실제 감염자수는 제로!' 재미있게 보셨어요? 이번에는 일본인의 철학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일본인과 비슷한 문화가 없어요. 우리끼리 '머슴 문화'라고 부르는 건데요. 한 집안의 가풍은 가문의 오랜 습관이 굳어져서 만들어지지요. 그런데 세상의 가문이 다 오래된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급조된 '가문의 영광'이 생겨난 거죠. 일단 외제 차 사고, 외제 옷 입고 호텔에서 식사하고 애들은 사립학교에 보내죠. 낮에는 문화 교실에 기웃거리며 이것저것 배워요. 골프는 필수니까 무조건 일주일에 한 번 나가요. 밤엔 돈 많이 쓰는 술집에 가요. 매일 펑펑 써도 돈이 남아요. 일본과 우리나라의 졸부들은 이런 짓을 안 해요. 주인 어르신이 하시던 걸 따라 하고 싶은데 머리에 든 게 있어야 따라.. 2020. 7. 6. [이덕일 역사TV] 석주 이상룡 선생 증손이항증 선생의 오래된 일기 어느 시대나 간신이 있고 그들은 나라도 팔아먹을 만큼 간악합니다. 조선말의 매국노들을 일제가 그대로 등용했고, 다시 이승만, 박정희 정권이 반공을 앞세워 친일파를 그대로 보호하니 매국노들은 정권과 결탁만 잘하면 천세만세 별일 없이 잘 살겠구나 안심했을 겁니다. 잘못된 위정자들 때문에 독립운동을 한 어르신들은 오늘까지도 어렵게 살고 계시네요. 민족정신이 다 무너졌어요. 이렇게 엉망으로 나가면 나라가 위태로울 때 죽창이라도 들고 나올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전쟁 발발하자마자 인천공항에 발 디딜 틈도 없이 몰려들지 않을까요? 가정교육이 없으니 예절 없는 사회가 돼버렸고, 우리 가족만 잘되면 된다는 편협한 이기주의는 결국 자신도 버림받는 현대판 고려장으로 이어집니다. 주변에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 2020. 7. 6. 이전 1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 24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