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하하하... 살갗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을 만든 날. 난 이미 지독한 사랑을 하고 있을 것이다. 2010. 4. 26. 2월 26일부터 4월 23일까지 정신없이 두 달을 흘려보내면서 체력도 거의 바닥 저축도 거의 바닥 정신도 피폐. 보람은 만땅! 그래도 기록은 해놓아야 한다는 사명감에 아침부터 사진 정리. 알씨가 6.12로 업데이트 되면서 꽤 느려진 느낌을 받는다. 난 아직도 펜티엄4 1.6 GHz에 1G의 메모리를 쓰고 있으니 요새 나오는 프로그램이 무겁게 느껴지는 건 당연하지만 유틸리티가 무거워지면 자꾸 사용자가 줄어드는 걸 ACDsee에서 겪어보셨을 텐데... 2월 26일은 연아가 경기를 벌이던 날이다. 우린 태안반도로 유랑이형의 뮤직비디오와 CD 재킷에 쓸 사진을 찍으러 갔다. 만리포 가는 길의 카페 겸 팬션 '해바라기'의 장兄이 숙소도 제공해주시고 많은 편의를 봐주셨다. 작건 크건 받은 것은 모두 돌려드려야 할 빚이다. 그걸 잊으면 싸가지없는 .. 2010. 4. 24. 이전 1 ··· 772 773 774 775 776 777 778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