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525 호박, 네 모종을 심어야 하는데 밑거름이 모자란다. 삼일이와 통통이가 열심히 생산하고 있지만 통통이의 배출량이 적고 어딘가 숨기기 때문에 모자란 것이다. 서울 다녀와서 심기로 했다. 버스에 오르기 전에 소주 한 팩과 안주를 샀다. 잠을 잘지 영화를 볼지 모르지만 달리는 차에서 슬슬 들이킨다. 옆의 승객은 서울 사람들 맛보이려고 잎새주를 여섯 병이나 사가지고 탔단다. 오늘은 외출할 일 없으니 동네 술집으로... 모둠 전집. 오뎅+사케집을 거쳤다. 오늘의 뮤비... 安全地帯 - "あの頃へ"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본 그룹 2012. 5. 29. 20120524 눈 뜨니 5시였다. 흐미... 얼른 이불 꼭 덮고 다시 잤다. 닭이 울기에 일어났다. 6시... 또 잤다. 닭들이 난리를 치는 소리가 난다. 깼다. 7시... 이젠 일어나자. 방문을 열고 담배를 붙여 물었다. 오늘 감자밭을 돌보자. 우주닭도 다 잡아넣고... 커피 한잔 마시고 호미를 들었다. 꾸구리고 앉아 근처 흙을 파 얕은 고랑을 만든다. 감자 줄기를 바로 잡으며 북을 준다. 이달에 한 번 더 흙을 올려주자. 처음부터 두둑을 만들지 않고 심어서 이 고생이다. 동물농장 잠실댁과 월선댁, 병아리만 빼고 우주닭들을 닭장에 몰아넣었는데 바로 탈출했다. 닭장에 커다란 구멍이...ㅜㅜ 꼼꼼하게 손보고 다시 넣었다. 나오기만 해봐라. 통통이를 풀을 테다. 서울로 갔던 흰 고양이 새끼가 놀러 왔다. 고향이라 그런지 .. 2012. 5. 25. 이전 1 ··· 647 648 649 650 651 652 653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