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619 흙을 다루는 집 옆에 살면서 흙을 만지지 않는 이유는? 한눈팔지 않으려는 마음? 민 경 선생님께서 막걸리 파티를 열어주셨다. 고운 여인이 번갈아 터져 나오는 노래를 감상하고... 흥렬이 형님의 구성진 트로트가 승광요를 가득 메운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는데... 배부른 고양이는 숨만 쌔근쌔끈... 오늘도 상추 서른 잎을 따 샐러드를 만들었다. 정민이가 가져다준 재료로 간을 했는데 난 샐러드 초보라 맛이 제대로 나지 않는다. 오늘의 뮤비... Engelbert Humperdinck - "Love Is A Many Splendored Thing" 2012. 6. 19. 20120618 어젯밤에 깜박 잊고 방충문을 열어놓았더니 모기가 한 웅큼 들어왔다. 비 오시려는 기미가 보이자 나방류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흡혈류만 납신 것이다. 열 방쯤은 참고 물려주다가 독가스를 살포했다. 방에 함께 살고 있는 거미들에게 미안했지만 별수 없었다. 물뿌리개에 물을 채우는데 빗방울이 떨어진다. 아하...이제 오시는구나. 알맞게 오시면 고운 비. 넘치게 오시면? 내 차는 화물차로 분류된다. 일 년에 한 번 검사를 받아야 하는 차. 머플러가 삭아 덜렁대기에 내일 교환하기로 했다. 오늘의 뮤비... Stan Getz - "Misty" 2012. 6. 18. 이전 1 ··· 635 636 637 638 639 640 641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