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621 무심코 부은 술잔 안에 계시던 분. 지네주로 변했지만 난 신경통 환자가 아니므로 패스. 문호 형님댁 새 고양이 '콜라' 내 방 앞 돌무더기에서 신 나게 논다. 흑표범같이... 첫 호박꽃이 피었다. 꽃이 피면 어떻게 해주라고 쓰여 있었는데... 호박손은 어떻게 바람에 흔들리는 잡초를 잡을 수 있었을까? 샐러드밭2에서 첫 수확. 샐러드 3종이라는 씨앗에서 나온 애들인데 이름도 모르겠다. 어제 잡초로 보이는 건 다 골라냈기에 먹을 수 있는 건 틀림 없는데 정말 먹는 건지... 오늘의 뮤비... Janis Ian - "At Seventeen" 2012. 6. 21. 20120620 콩국수와 메밀국수를 번갈아 점심으로 먹는 호사를 누리려면? 유달콩물에 납신 외계인 회의 중. 이른 여름. 비가 지나간 자리라 바람이 시원하다. 되게 내리쬐는 햇볕도 바람을 이기지 못한다. 서울은 30도가 넘었다는데... 오랜만에 영화 틀어놓고 소주와 함께한다. 잠자리에 일찍 들어야 밭일을 할 수 있는데... 발이 모여 밀린 이야기를 나누고... 망고는 살을 맞댔다. 삼일이는 유아기를 재미없게 보내는 것 같다. 밭에서 뽑은 풀이 유일한 장난감. 오늘도 오이는 스프링을 만든다. 잎 밑을 자세히 보니 아주 작은 미니 오이가 달려있었다. 오늘의 뮤비... Elton John & Kiki Dee - "Don't go breaking my heart" 2012. 6. 20. 이전 1 ··· 634 635 636 637 638 639 640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