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726 여름이 익어간다. 장마는 해마다 짧아지고 우린 어정쩡한 기후대에 속했다. 매일 소나기라도 쏟아져 주면 좋으련만... 가만가만... 비 오시고 마를 때 습기는 어떡하고? ... 그냥 참고 살자. 판매장 부엌에 습기가 샘솟는다. 기타 케이스, 이불...다 꺼내 말리기 시작했다. 작년 여름엔 광복절 지나고 말렸는데... 앵글로 선반을 짜 넣기 전까진 내버려 둬야지... 오늘의 뮤비... Barbra Streisand - 'The way we were' 2012. 7. 26. 20120725 부가세 신고하다 작년에 받은 봉투를 발견했다. 함평의 추억이다. 오후 4시쯤 가볍게 한잔하면 저녁 식사 때 반주하고픈 생각이 사라진다. 오늘은 진도 의신초 청소년문학축제. 햇볕이 가려지지 않은 곳은 놀라운 온도를 보여준다. 그나마 수로에 물이 가득하여 위안이 되지만... 노래를 함께 만든 친구가 그려준 케리커쳐. 오늘 만든 노래의 곡목은 '우리 학교 스캔들'이었다. 사랑은 남녀노소 구분 없는 영원한 테마. 살짝 군내가 나는 김치를 찾아냈는데... 웹에서 찾은 처방으로 김치볶음을 만들었다. 나름 성공. 오늘의 뮤비... King Crimson - 'Epitaph' 2012. 7. 25. 이전 1 ··· 617 618 619 620 621 622 623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