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925 혜정씨가 강아지를 보내시겠다는 메시지를 받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제 40일이 넘은 강아지가 혼자 밥하고 빨래하고 집을 볼 리가 없기 때문이죠. 통통이가 심술을 부려 꼭꼭 깨물어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서울 다녀와서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삼일이는 가나다라 떼다가 공부를 채 못 마치고 떠났지만 이번에 오는 강아지는 평생교육을 해도 되니 급할 것 없습니다. 그림책을 좀 모아서 읽어주다 보면 말도 잘하겠지요? CD를 언제까지 만들지...아무도 모르지요. 젊은 층은 이미 파일을 플레이하는 게 익숙해졌고(매니아는 아날로그로 갔지요...^^) 집집마다 음악을 듣는 장비는 카세트 플레이어, CD 플레이어, 컴퓨터... 아직 다양합니다. 음악은 들으며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게 매력이기도 한데요... CD 들으며.. 2012. 9. 25. 후쿠시마에서 부를 노래 두 곡 11월 23일 일본 사이타마 공연에서 부를 노래 데모가 나왔습니다. 가사는 에토 선생님께서 일어로 바꿔주십니다. 곡목은 "福島物語(후쿠시마 이야기)" 후쿠시마역에서 이별한 연인의 이야기입니다. 고야마 씨가 부르신 일본어 노래입니다. 곡목은 "鳥の海小學校(새의 바다 초등학교)" 후쿠시마를 떠나온 초등학교 여학생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래입니다. 공연 마지막에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고야마 씨와 은령유치원 코러스가 함께 부른 일본어 노래입니다. 2012. 9. 24. 이전 1 ··· 585 586 587 588 589 590 591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