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1116 아침에 빌리가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아주 편안한 모습으로 잠자고 있었는데 몸은 이미 싸늘하게 식어있었습니다. 강아지를 키운 게 제법 오래되었는데 이렇게 짧은 만남을 가진 강아지는 처음입니다. 양지바른 곳에 묻고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광주 광덕사에서 음악회가 있는 날입니다. 차꽃님이 사회를 보셨고요. 끼 있는 여러분이 출연하신 즐거운 음악회였습니다. 요새 신발 벗고 하는 음악회가 많아지네요. 고운 인연 이성원 님과 오래간만에 만났습니다. 이 행사는 바다의 별님이 만드신 자리입니다. 정윤천 시인께서도 오셔서 즐거운 입담으로 뒤풀이 자리를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절에서 잠들었습니다. 지은이가 29초 영화제에서 우수상 받았다. 축하해...^^ 상금 받으면 동료와 회식하나? 오늘의 뮤비... 来生たかお - "夢よ.. 2012. 12. 1. 20121115 오늘은 목포여상 청소년 문학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제가 상고 출신이라 상업계 학교에 가면 조금이라도 더 잘 해주고픈 마음이 생깁니다. 따스한 도서관 창가에 앉아 사춘기 여고생들의 마음을 오선지에 담습니다. 오늘도 사랑이 테마가 되었네요. 노래를 만들고 시화를 하는 친구들의 작품을 구경했습니다. 눈에 띄던 작품...^^ 자! 이제 노래를 발표할 시간입니다. 네 친구는 모의면접 보러 자리를 비워서 조금 아쉬웠네요. 그래도 내려가기 전에 한 번 부르고 갔기에 녹음은 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 사진을 찍어준 친구...귀엽지요? 또 만나자....^^ 목포여상 "너만을 사랑해" 목포공고에 들러 이번에 구입한 악기들을 점검하고 에데크로 왔습니다. 오랜만에 회식자리에 끼었습니다. 오늘의 뮤비... Michael Bolt.. 2012. 12. 1. 이전 1 ··· 559 560 561 562 563 564 565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