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기타클럽59 20140725 비 오시고 그치시고 마르느라 습기 가득한 아침이다. 마른 땅 물도 뿌리지 않고 훑어대며 지나가는 청소차. 오늘도 부르르... 규정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잘 몰라서 아침에 내놓고 깨끗이 닦은 먼지 뒤집어쓴 테이블 위만 불어본다. 제 할 일을 다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제 본분을 망각한 사람들 이야기(나를 포함해서...) 할 필요 없다. 이제 진짜 여름 시작이다. 징징대지 말고 살자! 2014. 7. 25. 20140724 상큼했던 7월. 그럭저럭 다 간다. 이제 남의 뉴스 그만 보고 내 뉴스를 만들자. 어휴...지겹다. 2014. 7. 24.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