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06 소리사람 이성원님과 고무밴드 인연이란... 이렇게 소리없이 다가온다. 오래전에 만난 사람들처럼...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 말 하지않고 버텨 온 세월이 살아 온 시간의 반이 넘기에... 우린 여기에 함께 서있는지도 모른다. 먼훗날... 서로 이야기 할 것이다. "그 때 좋았어?" * 사진/소박한님 2005. 7. 11. 기분 좋다 또 4시가 넘었다. 커피 한 잔 더 마시자... 며칠동안 만나 뵌 좋은 분들... 기쁨이 가득하여... 잠 들기가 아깝다. 그래도... 잠은 자야지... 2005. 7. 11. 2005년 7월 9일 이성원님 후원회 모임에서... 편도나무 갤러리 앞에서... 역시 퉁퉁 부었군요...-,.- 사진 : 소박한님 2005. 7. 11. 2005년 7월 9일 이성원님 후원회 모임에서... 공식행사를 마치고 뒷풀이에서... 김영조님 뒤에 살짝 보이는 분이 '너른님'이십니다...^^ 사진 : 소박한님 2005. 7. 11. 이전 1 ···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 10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