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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도 했고 한줄쓰기에도 덜커덕..참여합니다. 인터넷의 날줄과 음악의 씨줄이 엮여 만들어진 고무밴드와 만남. 그 첫번째 기념사진을 기대합니다. 2005. 8. 18.
8월 19일부터 안데스 FESTIVAL이 열립니다. 부산의 박헌중님께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시는 축제입니다...^^ ⊙ about 안데스 FESTIVAL 안데스 페스티벌은,안데스 산맥의 잉카 문화를 재현하고 그들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음악과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유익하고 아름다운 자연체험, 문화체험의 기회가 될것이며 이색적이고 활력있는 축제를 만들 것입니다. 안데스 음악인들을 위한 음악회와 메인 공연이 선유교 메인 무대에서 연이어 이어지며, 잉카문화를 이끌어온 원주민들의 삶의 모습을 다양하게 재현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전시관에서는 잉카의 문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물품들과 그림들이 전시되며 라틴 댄스와 각종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더불어 사회적.. 2005. 8. 18.
장가계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잘 계셨죠? 4박5일 중국 장가계. 등등 두루 다녀왔습니다 답사겸... 궁굼하실것 같아 우중 강행 장가계 포토 한장 올립니다. 아래 포토 약초캐는 할아버지... 2005. 8. 17.
새장을 열다,, 날고 싶어하는 네가 보이지만,, 난 아무것도 해 줄 것이 없다,, 날아가고 싶다는 네 목소리가 들리지만..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 두번에 나눠어졌던 휴가,,마지막 날이네요,, 혹시나,,했더니,,역시나,, 올해도 어김없이 네모난 방안에서 네모난 창앞에 둔 네모난 모니터만 쳐다보다,, 네모난 방바닥을 뒹굴다가 네모난 TV를 켰다 껐다,,하다,, 네모난 책장만 읽지도 못하고 넘기다,, 그렇게 보냈네요,,,ㅎㅎㅎ 하지만,,뭐,, 가장 나다운 휴가를 나름대로 보낸거라 생각하면,, 오히려 이 상태임이 평안한지도 모른다는,.., 이제 ,,,가을이 오겠죠,,, 가을이오면 마음이 들썩거려서 걱정이 조금 되지만 2005.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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