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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갑니다... 어쩌면... 찾아가는 여름휴가는 올해가 마지막일 것 같다. 내년에는 가거도에 가서 살거니까... 잘 될지는 의문이지만... 난 평생 살 곳을 찾은 것 같다. 여름이면... 한 달동안 가이드가 되겠지... 그런데... 섬에선 뭘 하고 살 수 있을까? 2006. 8. 4.
어쩌면... 어쩌면 내 탓이 아닐까? 무능력한 지도자와 3류로 치닫는 사회를 탓하기 앞서 우린 살며시 뒤를 돌아봐야할 것 같다. 요새 딱 어울리는 속담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 "자신의 눈에 든 들보는 보지못하니..." 누구 한 사람이 잘못했다기보다 나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치사한 승부자세가 문제 아닐까? 그리고... 정확한 핵심을 짚어내지 못하게 정신을 흐리게 만드는 무책임한 미디어와 얄팍한 상혼. 똥밭에서 혼자 살아남으면 무엇하리...-,,- 2006. 8. 3.
비오는날.. 좋은 음악에 감사드리며 허접한 사진 하나 남깁니다. BGM : 고무밴드(Gomuband)의 투우사의 월츠(Bullfighter's Waltz) ^^ 2006. 8. 3.
기타리스트 신현수님의 "알함브라의 회상과 트레몰로 주법의 비밀" 이 책은 기타(Guitar) 음악사(音樂史)상 트레몰로 주법의 해부학적 원리와 그 연습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정리한 세계 최초의 책입니다. ※ '강의실'로부터 자료 옮김, 2006년 3월, 게시판지기. 저자(신현수)는 계간 잡지 「클래식기타 1999년 여름호」부터「겨울호」까지 3회에 걸쳐 「알함브라의 회상 & 트레몰로 주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연재한 바 있습니다만, 그 연재했었던 글을 기초로 트레몰로 주법의 구체적인 해부학적 원리와 그에 대한 체계적인 연습방법, 왼손 운지법 등, 그밖의 여러 가지 내용들을 보완하여 「알함브라의 회상과 트레몰로 주법의 비밀」이라는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크기는 일반 악보 서적의 크기이며 전부 180페이지로 되어 있습니다. 초판 발행 2.. 2006.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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