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64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는 참 운도 좋군요. 활활 타오른 국민의 촛불이 횃불에 옮겨 붙으려는 순간 학생들의 시험이 시작되었고 우리나라는 우기로 접어들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방심은 금물! 바로 방학이 코 앞에 있답니다. 별명의 특성을 고스란히 살려 가끔 날리는 코멘트는 우리를 허탈하게 만듭니다. 약삭빠른 눈치 덕에 쥐덫에 갇히지 앉겠지만 스스로 만든 독에 취해 점점 판단력이 흐려지겠죠. 아쉽습니다. 일이나 실컷 부려 먹어야 하는데... 예나 지금이나 혼자 일을 다 하려는 사람들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일을 나누고 권한을 분산시키면 자신에게 남는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하는 거죠. 내가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까? 조직에 몇 년을 있어도 중간 관리자가 되었어도 밑으로 내려오지 않는 권한 때문에 많은 사람이 지금의 .. 2008. 6. 18. 앞으로도 337 리듬은 오~래갈듯...^^ 2008.6.8. 청계광장 앞 가지마! 놀아줘! 전경들도 앉아라! 노래해! 노래해! 전경들도 나눠줘! 전경들도 먹게해! 전경들도 노래해! 노래를 못하면 제대를 못해요! 아~ 미운 사람! 기자들도 앉아라! 마신 사람 손들어! 아저씨도 앉아요! 앞줄도 앉아라! 탈모! 탈모! 종로서장 노래해! ... 졸렵다! 졸렵다! 들어가서 잘 거야! 2008.6.10 광화문 대첩 스티로폼으로 레고 쌓기 놀이를 하는 사람들... 새벽까지 우리를 애태웠던 빨간 조끼를 입은 사람들... 넘어가자는 사람도 맞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절대불가란 사람도 맞다. 현명한 이들은 기수들만 올리기로 했다. 광화문은 산 민주주의 교육장. ^^ 깃발을 휘두르는 가운데 이순신 장군이 계신다? 동상에서 내려와서 명박산성에 우뚝 서신 장군. 카메라.. 2008. 6. 11.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벌써... 작년 초겨울에 우린 참 많은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제... 불안하게 생각했던 사발이 엎어진 것에 대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내 입에 독약이 들어갈 때까 되어야지만 현실을 인지 하십니까? 저는 이래저래 미운 놈 되어 당신들의 뜻을 받들 힘이 없네요. 이제는 거꾸로... 저는, 아무것도 다치지 않고 정상적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사회를 위해 애쓰는 분들을 지켜가렵니다. 모든 일은 때가 있습니다! 2008. 6. 5. 종교계의 또 다른 역할 성십자가 목3동 천주교회에서 열린 '김은지 바이올린독주회'에 녹음차 다녀왔습니다. 촬영하는 이가 안보이기에 사진도 찍어왔습니다. 플래시 없이 ISO 3200으로 올려 찍었는데 건진 게 별로 없네요. 찬조출연에는 제가 만든 '물망초'를 녹음한 바리톤 이경원님 다른 바이올린 김류희님 피아노 김민영님 첼로...성함이 안 나왔네요...-,,- 우리나라에서 종교계가 문화에 이바지하는 공헌도는 정말 높지요. 수많은 교회와 성당, 사찰에서 문화행사가 열리고 문화와 믿음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술과 오락이 어우러진 사회의 잡탕분위기보다 믿음과 예술이 어우러진 게 훨씬 낫습니다. 전국 교회의 목사님들 전국 사찰의 주지 스님들 전국 성당의 신부님들... 앞으로도 가난한 예술인들 많이 도와주세요.... 2008. 5. 28. 이전 1 ··· 725 726 727 728 729 730 731 ··· 10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