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선인장꽃 녹차따며 푸른 색만 보다 선인장의 화련한 꽃에 눈이 가서 담아봤습니다. 2006. 6. 8. 외롭다... 며칠 바쁘게 지내고나서 썰물이 빠져나간 듯 텅 빈 가슴을 맞았다 빈 자리에 술을 채울까? 사랑을 채울까? 이렇게 외로울 때, 곡을 써놓을까?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오후. 망설임에 가슴만 설렌다. 2006. 6. 7. 이전 1 ··· 1723 1724 1725 1726 1727 1728 1729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