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앞으로 음악회 할 때 꼭 필요한 것... 함께 노래 부르기 할 때... 가사를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터... 100인치 정도의 스크린... 노래방 문화가 가져다준 선물. 가사를 외우지않는 버릇. 알던 가사도 가물가물... 짐이 점점 늘어난다. 다 실으려면 이젠 정말 봉고차가 필요하겠군. 하느님 뚝 떨어뜨려주세요. 2006. 6. 4. 발아 그동안 수고했구나... 내 발... 언제부터 무좀이란 군식구가 들어앉아 아직도 버티고 있는 곳 장인 어르신은 식초와 정로환을 끓인 물로 다 몰아내셨다는데... 나는 특이하게 물파스 요법으로 2년째 전투중이다. 그제 사진전에 다녀오다가 살짝 발이 꺾였는데 당시에도, 어제 아침에도 아프지않다가 낮부터 제대로 통증이 왔다. 대걸레를 짚고 돌아다녀야할 상황까지... 그동안 내 발이 얼마나 큰 일을 해왔는지 이제야 알았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가장 아랫순위로 돌보았으니... 오늘도 장비를 나르고 음악회를 해야하는데... 발이 아직 제대로 작동하지않는다. 어쩔꼬? 아침에 가서 쉬고 있어야하는데... 난감하네... 2006. 6. 3. 이전 1 ··· 1726 1727 1728 1729 1730 1731 1732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