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물망초 - 이경원 이해인 시 고무밴드 곡 바리톤 이경원 노래 오래된 숙제를 마친 기분입니다. 곡을 2004년에 써놓고 여태 녹음을 못했었으니...^^ 2008. 2. 2. 사람과 사람 * 동광철공소 * 사람과 사람 20년 전. 인천역과 동인천역을 걸어서 오가던 작은 발길이 있었다. 젊음과 삶에 의문을 가득 담고... 기타를 짊어지고 퇴색한 골목을 걷다가 용봉산 자락의 양지 녘을 돌아들 때면 가슴 트이는 황해를 바라보고 한참 서있었다. 2008년. 삶에 대한 수수께끼는 아직 풀지 못했지만 가슴에 담아놓은 인연들은 사람과 사람의 끈에 닿았다. 나는 다시 신포동을 가로 지른다. 여전히 기타를 메고... 2008. 2. 1. 이전 1 ··· 1526 1527 1528 1529 1530 1531 1532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