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Music124 행복한 하루의 시작! 기분 좋은 Bossa Nova Jazz 덥긴 해도 비가 그쳐서 반갑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참 좋은 나라였다(?)는 거 이제야 알겠다. 사계절이 있다는 게 이렇게 중요할 줄이야. 주말엔 다시 비가 오신다니 이번 토요일도 자전거 타기는 글렀다. 연례행사인 광복절 해수욕은 어떡한담... 이렇게 여름을 나는 것도 처음인데, 정말 지구가 고장 난 걸까? [우든체어 wooden chair] 행복한 하루의 시작! 기분좋은 Bossa Nova Jazz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4.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재즈 산책 a pleasant jazz walk 아침 음악으로 듣는 가벼운 재즈. 연주자가 누구인지 멜로디가 어떤지 신경 쓰이지 않는 음악을 고른다. 오래 음악 한 사람들의 고질병 - 음악 분석을 하지 않는 시간. 들려 오는 멜로디가 계명으로 자동 전환되고 악기 구성이나 사운드를 엿보며 듣는 것도 괴롭다. 그저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음악을 고를 뿐. [우든체어 wooden chair]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재즈 산책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3. 이전 1 ··· 3 4 5 6 7 8 9 ··· 6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