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Music124 여름에 듣는 트랜디하고 기분 좋은 JAZZ 전 국민 휴가 기간 끝나자마자 코로나 행진 시작! 예상하고 있었지만 조금 얄미운 건 사실. 누군 가기 싫어서 안 갔겠는가? 오늘 보니 10대 확진자가 한꺼번에 세 명 나왔던데 가을에 개학하는 게 싫었던 모양이구나. 그래, 어차피 니네 인생 맘껏 즐기고 살아라 대신 나중에 나라 욕하고 그러지 마 잉? [우든체어 wooden chair] 여름에 듣는 트랜디하고 기분 좋은 JAZZ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2. 좋아요를 부르는 매력적인 Jazz Collection 계획대로라면 지금 그리스의 바닷가 절벽 위에 지은 하얀 집에서 살고 있어야 한다. 흰 셔츠 걸치고 정원에 앉아서 커피 마시고 있자니 페드로가 갓 잡은 생선 꾸러미를 들고 계단을 올라오는 게 보인다. '오늘은 어디더라...' 스케줄을 확인하려 전화기를 드는데 '싱숑-' 알람이 울린다. 스페인에 여행 간 친구가 사진을 보내왔다. '아침부터 와인이야?' 테이블 건너에 카키색 셔츠를 입은 사람이 찍혔는데 누굴까? [우든체어 wooden chair] 좋아요를 부르는 매력적인 Jazz Collection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1. 이전 1 ··· 4 5 6 7 8 9 10 ··· 6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