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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124

세련미 물씬! 루프탑 라운지 JAZZ BGM 무식한 부모가 무개념 자식을 낳아서 3대째 씨를 퍼트리니 나라의 장래가 촉망되는구나. 답답한 세월이 어제오늘이 아니었을 것이다. 수백 년을 썩어 내려온 물이 단숨에 옥수로 바뀌랴! 애쓰는 사람 속만 썩어들어가니 하늘도 무심하시다. [우든체어 wooden chair] 세련미 물씬! 루프탑 라운지 JAZZ BGM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8.
분위기 있는 여름밤, 차분하게 듣는 재즈 summer night jazz 내가 내는 건 싫고 받는 건 좋고... 탐관오리와 결탁한 나라는 살림이 거덜 납니다. 겉으로는 자유가 넘쳐나는 것처럼 보이는 나라도 세금 관리는 엄격해요. 정권 유지를 위해 나라를 좀먹던 행위는 이제 그만 해야죠? 일 년에 1인당 집세가 평균 600만 원... 나는 세금 얼마 내고 있나... 잘 생각해 보시고 그만 좀 징징대세요. 힘에 겨워 청소도 못 하는 큰 집 다 팔고 열 평짜리 오피스텔에서 편히 살면서 그동안 자기에게 못 해준 일들 신나게 하면서 사는 게 어떠신지? [우든체어 wooden chair] 분위기 있는 여름밤, 차분하게 듣는 재즈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6.
행복한 하루의 시작! 기분 좋은 Bossa Nova Jazz 덥긴 해도 비가 그쳐서 반갑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참 좋은 나라였다(?)는 거 이제야 알겠다. 사계절이 있다는 게 이렇게 중요할 줄이야. 주말엔 다시 비가 오신다니 이번 토요일도 자전거 타기는 글렀다. 연례행사인 광복절 해수욕은 어떡한담... 이렇게 여름을 나는 것도 처음인데, 정말 지구가 고장 난 걸까? [우든체어 wooden chair] 행복한 하루의 시작! 기분좋은 Bossa Nova Jazz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4.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재즈 산책 a pleasant jazz walk 아침 음악으로 듣는 가벼운 재즈. 연주자가 누구인지 멜로디가 어떤지 신경 쓰이지 않는 음악을 고른다. 오래 음악 한 사람들의 고질병 - 음악 분석을 하지 않는 시간. 들려 오는 멜로디가 계명으로 자동 전환되고 악기 구성이나 사운드를 엿보며 듣는 것도 괴롭다. 그저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음악을 고를 뿐. [우든체어 wooden chair]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재즈 산책 ● 유튜브로 가셔서 영상 만드신 분께'구독'과 '좋아요'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링크 2020.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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