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Life414 2006년 9월 9일 지리산 토담농가음악회에서 음악회 마치고 다음 날 아침... 차칸옵바님 서강님 김영주 2006. 9. 12. 다시 신문을 읽는다 딸아이에게 도움이 된다는 아내의 판단 하에 우리 집에 조간지가 배달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로 가는 길에 배달된 신문을 집어 드는 생활이 시작된 거죠. 오랫동안 보지 않았던 신문을 다시 구독하면서 처음엔 실망이 컸지요. 인터넷의 포털 사이트에서 본 기사가 하루 차이로 실려있기도하고 온통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한 비판일색의 기고문, 젊은이들의 어법을 흉내 낸 기사제목들... 에구구...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적으로는 제법 두텁고 지면도 늘었지만 들고 읽기 불편한 고전적인 사이즈는 여전하고, 바쁜 사람들을 위한 중요기사 색인이나 편집 배려도 없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안 드는 Bad News 중심의 편집관행! 많은 석간지가 조간으로 바뀌었을 때……. 아침에 신문을 보는 사람들의.. 2006. 8. 31. 이전 1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 20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