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상큼한 시작... 계속 먹던 비타민C가 다 떨어졌다. 오는 사람마다 주워먹이고 나도 땅콩 먹듯이 주워먹은 녀석... 다행히도 나는 비타민C와 친하다. 늦게 본부로 돌아와서 전시장에 가보았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고... 짜장면 그릇이 많이 쌓여있다. 흠...짜장면 값은 누가 냈을까? 궁금하다... 혹시... violet님께서 다 내시고 가신 것 아닐까? 리플을 달고 자야하는데... 자꾸 눈이 감긴다. 집으로 걸어가는 다리... 왜 이렇게 무거운지... 그냥 본부에서 모기들과 같이 잘걸... 어제 아침... 고무밴드를 사랑하시는 분의 전화를 받았다. 무전기의 주파수를 기억하고 계셨나보다. 자고 있었지만... 반갑게 통화하고나니 고마운 마음에 뵙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또 다른 고무밴드를 사랑하시는 분과 통화... 길게 수.. 2005. 7. 2. 2005년 7월 1일 또 모임... 어느 분께서... '매일 사이트 관리하시느라고 아무 것도 못하시겠습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사이트만 보고있답니다. 저희 사이트...좋은 분들의 사이트... 정을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어제도 갑자기 비오는나무님이 보고싶었습니다. 그제도 같이 자리했었는데 또 보고싶었던 겁니다. 우린 연애하는 사이도 아닌데...ㅋㅋㅋ 을지로골뱅이로 장소를 정하고... 그래도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래도님께서는 광명마실을 준비중이시라고... 아~오늘이 금요일이지...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시내로 나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잠을 못자서 그런지... 쿨쿨...~~ 에어컨이 머리 위에서 나와서 머리가 너무 시원했지만... 늦은 점심을 동경우동(예술적인 우동 .. 2005. 7. 2. 이전 1 ··· 2034 2035 2036 2037 2038 2039 2040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