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마음도 몸도 바쁜... 일주일에 하루를 쉬라고 배려하신 그 분의 뜻을 알 것 같습니다. 로봇이 아니니 체력도 안배를 해야하고... 정신의 찌꺼기도 씻어내야하고... 작년에 마음을 잡아주던 평정심을 찾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에 화장실에 앉아 바닥에 닿은 마음을 확인하고 기쁜 마음으로 일터에 나왔습니다. 다 부질없는 말과 말들... 우릴 좀 먹는 가시 돋친 말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06. 4. 27. 정말 오랫만입니다... + 평화와 善 김영주님. 정말 오랫만이죠? 고무밴드 홈피에는 매일 들어와서 둘러보는데, 글을 남기질 않았답니다, 제가.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답니다. 새로운 번호는요, 010-8375-**** 입니다. 센터는 아직 공사중이고... 아마도 빨라야 8월경에 완공될 듯 싶다 하는데요, 그것도 그 때 되어봐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서면에서 하신다고요. 서면 지하철은 워낙 많은 인파가 오고 가는 곳이니... 고무밴드의 음악을 세상 사람들에게 들려주기에 알맞은 장소이지 싶습니다. 물론 센터에서 공연하시고 싶은 지향은 알고 있지만... 당분간 센터는 어렵겠네요. 일정을 결정 하셔야겠어요. 서면에서 공연 하시는 시간이 결정나면 여기저기 홍보는 제가 할게요. *^^* 건강하시죠? 2006. 4. 26. 이전 1 ··· 1744 1745 1746 1747 1748 1749 1750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