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6 흐르는 하루 맑은날의 연속이길 원하는 바램이 과한 욕심인줄 알면서 그 과한 욕심을 부리고 싶었는데 잘 안되는 시간입니다 맑은 영혼들과의 만남이 얼마나 사람을 맑게 닦아 주는지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할 뿐입니다 하루가 저물어 가는 시간 정신없는 일상을 마무리 하고 다시 또 잔잔한 분들을 생각하고 잠시 행복해 봅니다 감사함을 배우고 싶고 고마움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예쁘고 맑은 음악이 얼마나 낡은 영혼을 기쁘게 하는지.. 다시 감사드립니다.. 2006. 5. 2. 2006년 12월 23일 영산아트홀에서 고무밴드 공연 죄송하게도 사정으로 취소 되었습니다...ㅠㅠ 2006. 5. 2. 이전 1 ··· 1741 1742 1743 1744 1745 1746 1747 ··· 2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