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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Mountain 인디다큐페스티벌 마지막날... 폐막식을 볼까? 옆 상영관의 홀리마운틴을 볼까? 고민하다가... 언제 또 보나...싶어서 옆 상영관으로 갔다. 역시 놀라움을 가득 던져주는 영화였다. 가끔 상상만하던 그림들을 실제로 촬영한 감독이 있었다니... El topo보다 더 노출이 심하고...ㅋㅋ 매일 새벽마다 Story on에서 하는 영화를 보고 자는 나에게는 졸음이 가장 큰 적인데... 아니나 다를까... 영화 중반부터 졸리기 시작하더니 깰 때마다 막 이야기가 끊어진다. 이궁...다시 봐야겠구나...ㅠㅠ 그동안 빠르게 화면을 전환하는 영화에 익숙해져서인지 대사가 많아지면 바로 다운증세가 나타난다. 앞으로는 하루에 2편까지만 보자. 종로2가 낙원상가 4층의 필름포럼극장 2007. 4. 4.
캠코더, 디카 배터리 살아나네요... 캠코더배터리 잔량이 350분이나 남았다고 나오면서도 금방 꺼지고 또 꺼지고해서 테스터를 꺼내어 재보고 꼬마전구를 붙여서 방전을 시켜볼까...생각도 해보고 이런 저런 별짓을 다해보다가 웹을 뒤졌더니 아래와 같은 글이 있지뭡니까! 그래서 저도 캠코더배터리(Sony TRV15 NP-FM90)와 디카(Kodak DC4800 KLIC-3000)전지, 다른 Ni-mh(Kodak DC210 Sanyo)전지들을 랩에다 잘 싸가지고 비닐봉지에 또 싸고 어젯밤 12시쯤 냉동실에 넣어서 재웠다가 오늘밤 10시쯤 꺼냈습니다. 22시간쯤 넣어둔거네요. 냉동실은 '강'으로 가장 차갑게 올렸었구요. 제일 먼저 캠코더에 배터리를 끼워서 전원을 넣어보았습니다. 오~전원이 들어오지도 않더군요...바로 이거닷! 어댑터를 꽂고 충전모드로 .. 2007.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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