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8 [펌] 나는 문국현 후보에게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 나는 문국현 후보에게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 - 평범한 대학생의 단상 - 나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다. 대부분의 대학생이 그렇듯, 나 역시 정치에 무관심하였으며 가끔 친구들과 모인 자리에서 전에 본 신문기사를 얘기하며 정치인에 대해 비난만 일삼을 뿐이었다. 하지만 나와 비슷한 대학생들에 비해 약간은 정치에 관심을 더 두었기에, 이번 대선에 대해 단순히 ' 이명박이 대세잖아?', '이명박 말고 없잖아?', '청계천보면 잘할 거 같잖아?' 라는 식의 말을 늘어놓을 뿐인 친구들을 보며 한숨이 나오곤 했다. 본인 포함 친인척 재산이 천 억대라는 점 자체로도 대통령 직책 수행자로서 거부감이 드는 후보인데 어찌 친구들은 후보에 대한 고찰 없이 연애 데이트코스로 즐긴 청계천거리, 등하교길에 이용하게 되는 버스전용차.. 2007. 11. 15. 어른들은 다 어디 가셨어요? 때를 놓치지 마세욧! 오늘... 지방에서 일을 마치고 늦게 올라와서도 귀경길에 들은 뉴스가 궁금하여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생선가게를 지키라고 믿고 맡긴 로보캅 속에 고양이가 있었다는 이야기... 자...본격적으로 진실과 거짓이 승부의 검을 빼들었군요. 전에도 은근슬쩍 넘어간 기억이 있는데... 에이...이번만은 제대로 하시겠죠? 밀가루 포대를 뒤집어 씌워도 누군지는 대충 알잖아요... 공부만 했던 사람들이 어찌 인생을 알 수 있나요? 인생을 경험할 시간이 없었는데... 현행법에 열받은 법조인들이 재판과 별도로 판결을 내리는 미국 영화 혹시 보셨어요? 영화명이 기억나질 않네요. 고양이들에게 필독 영홥니닷! 잠깐 쉬면서... 오마이뉴스의 댓글 하나를 옮겨 봅니다. "초등학생들도 공부 못하면 비정규직 되고, 베트남 신부랑 결혼.. 2007. 11. 13. 이전 1 ··· 1545 1546 1547 1548 1549 1550 1551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