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8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를 맞았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것은 없지만 마음은 역시 새롭습니다. 올해는 화 안 내고 바보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옆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꿈쩍하지 않는 냉철함으로... 저런 작은 일도 지키는 않는 나라에서 도덕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기대했던 제 자신이 더 우스꽝스럽습니다. 자신은 부도덕하면서 남에게 잣대를 들이대는 이 파렴치한 사회가 그들 신의 힘으로 정화되는 날을 기다려야 할까요? 올해는... 사람들이 제발 쥐 같은 습성에서 벗어나기를 빌 뿐입니다. 여태까지 우리나라를 위해 남모르게 애써오신 분들께는 정말 좋은 말씀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덕을 쌓으면 복이 온다는 선배님의 말씀... 깊이 새기고 새해를 열어갑니다. 그래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8. 1. 1. 울산으로 가는 길... 마음이 허했었는데 지방 가는 일이 생겨서 위안이 됩니다. 새벽차 타고 가면서 우리 국민들 얼굴 좀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이제 안도의 한숨을 쉬고 계실지...ㅜㅜ 울산시노래패 '울림'의 12번째 공연입니다. 2007. 12. 25. 이전 1 ··· 1530 1531 1532 1533 1534 1535 1536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